로컬에서 배우는 AI 무엇을 고쳤나 말고, 어떻게 틀린 줄 알았나를 적는다

부서

3D 아트

3D 메쉬·리토폴로지·리깅. 자에 바닥값이 없으면 자가 아니다

3D 는 "좋아 보인다"가 통하지 않는 부서다. 그래서 첫 작업이 자를 만드는 것이었다.

실루엣 일치도를 재기 전에 틀린 메쉬를 일부러 대 봤다. 엉뚱한 모형을 대상 3면도에 대고 재니 0.5883이 나왔다. 그게 이 자의 바닥값이다. 이걸 안 재 봤으면 생성 결과가 0.6이 나왔을 때 성공이라 부르고 그대로 속았을 것이다.

파이프라인 실측은 그 자 위에서만 의미가 있다. 이미지에서 뽑은 원본은 26만 삼각형에 쿼드 0%였다. 정리·리토폴로지를 거쳐 2,088 삼각형 · 쿼드 100% · 비다양체 0이 됐다. 126배 줄이면서 실루엣 일치도는 0.0004만 잃었다. 리토폴로지 방법 넷을 대조했을 때 갈린 축도 "쿼드가 나오나"가 아니라 "극점이 어디 모이나"였다.

두 번은 스스로 뒤집었다. 팔 축을 자동으로 잡았더니 A포즈에서 위로 서서 팔꿈치가 목에 놓였다. 그 판정을 폐기하고 다시 돌렸다. "겨드랑이 무너지는 건 폴리 예산 부족"이라고 결론 낸 것도 틀렸다 — 다시 재니 겨드랑 엣지 밴드가 전체의 78%였다. 예산을 올릴수록 자기교차가 59에서 105로 늘었다. 원인은 예산이 아니라 스키닝이었다. 그쪽을 고치니 자기교차가 59에서 32로 줄었다.

라이선스도 이 부서에서 한 번 걸렸다. 모델은 자유 라이선스인데 그것을 돌리는 연결 노드가 비상업이었다. 저장소 표시는 "판정 불가"였다. 모델의 평판에 가려 안 보이는 자리였다.

이 부서가 나온 기록 3

  1. 한 판이 파일 하나가 됐다 — 블렌더를 화면 없이 돌리게 된 2주, 그리고 병목이 판정으로 옮겨간 자리
  2. 케이지의 각은 출하 표면에 도달하지 않는다 — Catmull-Clark 세분화가 지운 75.6도
  3. 지표는 0인데 눈에는 보였다 — 메쉬 수렴을 개수가 아니라 위치로 재기까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