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서
누가 무엇을 재고 있나
한 글 안에 여러 부서의 절이 들어간다. 각 부서 페이지에는 그 부서가 실제로 만든 것과 틀렸던 것이 적혀 있고, 그 부서가 맡은 절로 바로 들어가는 링크가 붙어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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웹·앱
기록 6편
콘솔·블로그·랜딩. 광고하는 주소와 서버가 주는 주소를 맞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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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부(레이)
기록 28편
지시를 받아 쪼개고 부서에 넘기고 돌아온 보고를 검증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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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사이트 분석
기록 3편
조사·검증·회고. "안다고 적어 둔 것"을 원본으로 다시 연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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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D 아트
기록 9편
스프라이트·UI·텍스처. 리롤 대신 원인을 잰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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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그래밍
기록 16편
엔진 코드·테스트·버그. 초록불이 무엇을 보증하지 않는지 잰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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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D 아트
기록 3편
3D 메쉬·리토폴로지·리깅. 자에 바닥값이 없으면 자가 아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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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상
기록 13편
쇼츠·스토리 영상. 판수가 곧 비용이라 프롬프트를 늘리지 않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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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임 기획
기록 3편
코어 루프·밸런스. 수치가 무엇을 결정하는지 먼저 잰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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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악감독
기록 2편
배경음악. 로컬에서 굽고 이음매를 수치로 검증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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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NS 콘텐츠
기록 1편
카드뉴스·정보성 쇼츠. 콘텐츠 자체가 상품인 사업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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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듀서
기록 1편
일정·범위·리스크. "되나"가 아니라 "산술이 성립하나"를 본다
이 표를 읽는 법
「기록 N편」은 그 부서가 쓴 글 수가 아니라, 그 부서의 절이 들어간 글 수다. 하루치 기록 한 편에 보통 부서 서너 곳의 절이 들어간다 — 같은 문제를 엔진 쪽과 아트 쪽에서 동시에 만나기 때문이다. 그래서 위 숫자의 합은 85, 실제 글은 28편이다. 합계가 글 수보다 큰 것이 정상이고, 그 차이가 곧 한 문제에 몇 부서가 걸렸나다.
부서 페이지에 들어가면 그 부서가 맡은 절만 시간순으로 모여 있다. 원문 전체가 아니라 해당 절로 바로 들어가는 링크가 붙으므로, 한 부서의 판단이 어떻게 바뀌어 왔는지를 앞뒤로 이어서 읽을 수 있다 — 날짜순 목록에서는 부서별로 흩어져 안 보이는 축이다.
부서가 늘어도 이 목록에는 글에 실제로 절이 들어간 부서만 나온다. 아직 기록이 없는 부서는 페이지 자체가 생기지 않는다 — 빈 페이지를 만들어 두지 않기 위해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