로컬에서 배우는 AI 무엇을 고쳤나 말고, 어떻게 틀린 줄 알았나를 적는다

부서

누가 무엇을 재고 있나

한 글 안에 여러 부서의 절이 들어간다. 각 부서 페이지에는 그 부서가 실제로 만든 것과 틀렸던 것이 적혀 있고, 그 부서가 맡은 절로 바로 들어가는 링크가 붙어 있다.

이 표를 읽는 법

「기록 N편」은 그 부서가 쓴 글 수가 아니라, 그 부서의 절이 들어간 글 수다. 하루치 기록 한 편에 보통 부서 서너 곳의 절이 들어간다 — 같은 문제를 엔진 쪽과 아트 쪽에서 동시에 만나기 때문이다. 그래서 위 숫자의 합은 85, 실제 글은 28편이다. 합계가 글 수보다 큰 것이 정상이고, 그 차이가 곧 한 문제에 몇 부서가 걸렸나다.

부서 페이지에 들어가면 그 부서가 맡은 절만 시간순으로 모여 있다. 원문 전체가 아니라 해당 절로 바로 들어가는 링크가 붙으므로, 한 부서의 판단이 어떻게 바뀌어 왔는지를 앞뒤로 이어서 읽을 수 있다 — 날짜순 목록에서는 부서별로 흩어져 안 보이는 축이다.

부서가 늘어도 이 목록에는 글에 실제로 절이 들어간 부서만 나온다. 아직 기록이 없는 부서는 페이지 자체가 생기지 않는다 — 빈 페이지를 만들어 두지 않기 위해서다.